한국에 먼저 출원했다면 12개월 안에 해외에 출원하면서 우선권을 주장해 한국 출원일을 기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파리조약 가입국 사이에서는 첫 출원일부터 12개월 안에 다른 나라에 출원하면, 그 사이 공개되거나 다른 사람이 출원한 것과 관계없이 첫 출원일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기한을 놓치면
12개월이 지나면 해외에서는 내 국내 출원(공개된 경우)이 오히려 선행기술이 되어 등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PCT와 비교
파리 루트는 나라별로 바로 출원하고, PCT는 하나의 국제출원 뒤 30개월에 나라를 고릅니다. 국가 수와 일정에 따라 선택합니다.
더타임즈 체크포인트국내 출원일을 달력에 적고 10개월째에 해외 출원 여부를 결정하는 일정을 잡으세요. 번역에 시간이 걸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상표도 우선권이 있나요?
디자인과 상표는 우선권 기간이 6개월입니다.
우선권 증명서류가 필요한가요?
나라별로 우선권 증명서류 제출이 필요하며 전자적 교환 제도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제도와 수수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무료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