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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출원과 국내우선권, 권리를 나누고 키우는 방법

분할출원과 국내우선권 주장 출원의 차이와 활용 시점을 설명합니다.

하나의 출원에 여러 발명이 들어 있거나, 출원 후 개량 기술이 나왔다면 분할출원과 국내우선권 제도로 권리를 더 넓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분할출원

하나의 출원에 둘 이상의 발명이 있을 때 일부를 떼어 새 출원으로 만드는 제도입니다. 원출원일을 그대로 인정받아 권리를 여러 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국내우선권 주장 출원

먼저 낸 출원을 바탕으로 개량 내용을 더해 1년 안에 다시 출원하면, 처음 내용은 처음 출원일을 인정받습니다. 임시명세서를 보완할 때도 자주 씁니다.

언제 쓰나

더타임즈 체크포인트등록결정 뒤에도 일정 기간 안에는 분할출원이 가능합니다. 등록 전 마지막 기회로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분할하면 비용이 두 배인가요?

새 출원으로 관납료와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사업적 가치가 있는 범위만 나눕니다.

우선권 기한을 놓치면?

새 출원으로 내야 하며, 그 사이 공개된 내용 때문에 등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제도와 수수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무료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