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있는데 명세서를 완성할 시간이 없다면 임시명세서 출원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논문, 기획서, 발표 자료 같은 형식으로도 먼저 출원일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제도인가
정해진 명세서 양식을 갖추지 않아도 발명의 내용을 담은 자료로 출원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출원일이 확보되어 선출원 지위를 얻습니다.
이후 해야 할 일
정해진 기한(최초 출원일부터 1년 2개월 등) 안에 정식 명세서로 보정하거나, 1년 안에 국내우선권을 주장해 보완된 정규 출원을 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출원이 취하된 것으로 봅니다.
주의할 점
나중에 추가한 내용은 처음 출원일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핵심 구성은 임시명세서에 최대한 담아 두어야 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IR이나 전시회 공개가 임박한 스타트업
- 연구 결과를 논문으로 먼저 내야 하는 연구자
- 지원사업 서류에 출원번호가 필요한 기업
더타임즈 체크포인트임시명세서는 빠른 대신 보완 기한 관리가 핵심입니다. 일정표를 처음부터 함께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임시명세서로 출원번호가 나오나요?
네, 출원번호가 부여되어 지원사업 서류 등에 쓸 수 있습니다.
미국 가출원과 같은 제도인가요?
취지는 비슷하지만 기한과 절차가 다릅니다. 해외 출원 계획이 있다면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제도와 수수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무료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