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먼저 등록 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았다면, 그 결과를 근거로 해외 심사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협약국 사이에서 한 나라의 특허 가능 판단(등록결정 등)을 바탕으로 다른 나라에 조기 심사를 신청합니다.
요건
- 두 출원의 우선권 관계 등 대응 관계
- 신청 청구항이 등록 가능 판단을 받은 청구항과 대응
- 해당 국가에서 심사가 착수되지 않았을 것
효과
심사가 빨라지고, 이미 검토된 청구항이라 거절 가능성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타임즈 체크포인트해외 진출이 급하다면 국내 우선심사로 결과를 먼저 받고 PPH로 이어 가는 전략을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느 나라와 되나요?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주요국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추가 비용이 있나요?
나라에 따라 신청 비용과 대리 수수료가 듭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제도와 수수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무료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3